한국안리쓰윌트론(대표 황종구)이 마이크로웨이브 주파수 카운터, 이동통신 분석기 및 파장분할다중화(WDM) 테스터등 통신용 계측기 3개 모델을 내달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MF2414A」 마이크로웨이브 주파수 카운터는 주파수 범위가 10Hz∼40GHz이고 아날로그 화상 표시 및 과도현상 측정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GSM/DCS1800/PCS1900/PHS 시스템의 생산 및 유지, 보수용 테스트 장비인 「MT8801B」 이동통신 분석기는 주파수 범위 3백KHz∼3GHz에 디지털신호처리(DSP) 고속측정 기술을 채택했고 전송시험시 주요 항목을 일괄 측정하며 약 2초내에 pass/fail를 결정한다.
이와 함께 WDM 광통신 시스템의 개발, 생산, 유지보수에 사용되는 측정장비인 「MS9715A」 WDM 테스터는 ±50pm 파장정확도, ±5pm 파장안정도, ±0.4dB의 레벨 정확도를 갖추고 있으며 최대 1천개의 값을 디스크에 기록할 수 있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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