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통신으로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해보는 「온라인 토크쇼」가 천리안을 통해 선보인다.
데이콤(대표 곽치영)은 세호기획과 공동으로 천리안에 「온라인 토크쇼」를 개설하고 30일 오후 9시부터 1시간동안 첫번째 토론을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에 참가한 이용자들은 서로 관심있는 사람들끼리 몇개의 소그룹으로 나누어 의견을 교환하면서 무대에서 펼쳐지는 사회자와 초대손님의 토크쇼에 자신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온라인 토크쇼는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별난 사람, 별난 인생 공개, 운명의 비밀 오픈 성 상담실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등 4개의 코너를 설정해 번갈아가며 개최되며 매회 다양한 초대손님을 초청해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이와 함께 「SOT 퀴즈미팅」을 마련, 여성신청자의 프로필을 미리 공개한뒤 퀴즈를 통해 파트너를 찾는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천리안 어느 화면에서나 「go SOT」를 치면 된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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