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데이터통신 전국사업자인 한세텔레콤(대표 한홍섭)이 기업이미지 통합(CI)작업의 일환으로 새 로고와 심볼을 확정,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한세텔레콤의 심볼은 정확한 통신서비스의 의미로 한세의 「」형상을 응용화했으며 CI제작 전문업체인 DC&A사가 담당했다. 또로고는 워드타입 추세인 다른 정보통신회사와 차별화를 위해 심볼타입으로 제작됐으며 국문,영문 2종으로 확정했다.
한세텔레콤은 지난 3월 사명을 변경한 이후 이번에 심벌과 로고를 확정하는 등 모든 CI작업을 마무리함에따라 8월 상용서비스를 위한 본격적인마켓팅 및 홍보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