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데이터통신 전국사업자인 한세텔레콤(대표 한홍섭)이 기업이미지 통합(CI)작업의 일환으로 새 로고와 심볼을 확정,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한세텔레콤의 심볼은 정확한 통신서비스의 의미로 한세의 「」형상을 응용화했으며 CI제작 전문업체인 DC&A사가 담당했다. 또로고는 워드타입 추세인 다른 정보통신회사와 차별화를 위해 심볼타입으로 제작됐으며 국문,영문 2종으로 확정했다.
한세텔레콤은 지난 3월 사명을 변경한 이후 이번에 심벌과 로고를 확정하는 등 모든 CI작업을 마무리함에따라 8월 상용서비스를 위한 본격적인마켓팅 및 홍보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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