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닉스컴퓨터(대표 김용현)는 인텔의 POTS VC(Plain Old Telephone Service Video Conferencing)을 장착한 화상회의 PC인 「파워스피드 PV」를 개발, 5월초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펜티엄 MMX 2백MHz CPU를 채택하고 16MB 메모리, 2.1GB HDD, 8배속 CD롬을 기본으로 내장하고 있다. 특히 화상회의시 수 프레임만을 처리하는 기존 제품과는 달리 POTS VC을 탑재, 전화선을 이용해 초당 약 20프레임을 처리할 수 있어 자연스러운 화상구현이 가능하다.
한편 큐닉스컴퓨터는 POTS VC를 상반기중 MMX칩을 장착한 파워스피드 시리즈 전기종에 적용할 계획이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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