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업은행이 백업시스템을 COLD시스템으로 대체한다.
17일 상업은행은 기존 데이프방식의 백업시스템을 온라인 백업장치인 COLD시스템으로 대체키로하고 최근 국내 주요 COLD시스템 업체에 입찰제안서를 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상업은행은 오는 22일까지 해당업체로부터 시스템 제안을 받아 설명회를거쳐 적격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한국유니시스, 삼성전자, 세정보 등 국내 COLD시스템 공급업체들은 시스템 제안서 작성하고 시스템 수주를 위한 작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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