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TT도코모,미국 GTE를 비롯한 27개사가 전자인증 서비스회사 「사이버트러스트」를 9일 설립된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일본 노무라연구소,이토추상사,다이닛폰인쇄등 주요 기업들이 출자하는 이 사이버트러스트는 소비자들이 인터넷 상에서 크레디트 카드로 결제할 때 본인임을 인증할 전자인증서 발행등의 서비스를 담당하게된다. 출자액은 40억7천5백만엔이다.
사이버트러스트가 채용할 시스템은 미국 GTE등이 개발한 것으로 미국 정부도 이용하고 있다. 인터넷에서의 카드 결제시 이 회사의 전자인증을 첨부해 전송하지 않으면 데이터를 읽을 수 없게하는 것이 이 시스템의 특징이다. 이미 스미토모크레디트서비스 등이 사이버트러스트와 제휴, 이를 이용하는 전자결제 체제를 결정해 놓고 있다.
이 회사의 전자인증서비스는 일본베리사인에 이어 일본에서 두번째로 실시되는 것이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