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KBS 등 위성방송 프로그램공급업자(PP)의 자체송신지구국 설치를 불허하기로 최종방침을 확정하자 최대수혜업체로 떠오른 한국통신(KT)이 상반된 반응을 동시에 표출해 의아.
한국통신은 정통부의 결정에 따라 독점적 송신지구국사업자로 활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희색이 만면한 반면에 이로 인해 위성방송 PP로서 활동을 못하게 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모습.
KT의 한 관계자는 『과거 위성PP에 자체송신지구국 설치허용안이 나오게된 데에는 KT의 위성PP 진출을 방송사업자들이 반대하지 않는다는 상호 묵계가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말하고 『위성PP의 송신지구국 설치불허가 가져올 향후 파장을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며 우려석인 반응.
<조시룡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8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9
[인사] 강원일보
-
10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