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업계는 최근 통상산업부가 장기간 공석중이던 전자기기과장에 종전과는 달리 부이사관급을 임명하자 전자기기과의 위상제고에 깊은 관심을 표명.
업계의 한 관계자는 『전자기기과는 정보통신부와의 업무조정 이전까지만 해도 통산부 전자공업국의 핵심부서로서 기능과 명성을 유지해 왔는데 과장의 장기공석으로 인해 작금에 와서는 핵심부서와는 상당히 거리가 먼 듯한 느낌을 준 것이 사실』이라면서 『새 과장을 중심으로 위상을 되찾는 노력을 경주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
또 다른 관계자도 『일을 찾아하지 않으면 위상이라는 것은 추락할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니냐』면서 『그동안 전자기기과가 통상문제와 광속거래(CALS) 추진에만 너무 진을 쏟아온 느낌』이라며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 위한 주무과의 전면적인 궤도 수정을 기대.
<모인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