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굳히고 있는 실리콘그래픽스(SGI)가 일반 범용서버시장 진출 등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기 위한 기업이미지 재구축 작업의 일환으로 기업이미지 통합(CI)을 구상하고 있어 주목.
조성대 한국실리콘그래픽스 사장은 『실리콘그래픽스는 최근들어 수퍼컴퓨터, 범용 컴퓨터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으나 지금까지 그래픽 워크스테이션업체로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 신사업 전개에 제약요소로 등장하고 있다』며 『실리콘그래픽스보다 개방성이 있는 SGI라는 영문으로 기업명칭 및 로고를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언.
조 사장은 또 『본사 차원에서 새로운 CI가 확정되면 이를 계기로 한국실리콘그래픽스도 각종 문서 및 서식, 제품 카탈로그 변경 등의 작업을 벌일 계획이며 신사업 진출을 위한 각종 이벤트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언.
<이희영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