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지테크놀러지(대표 김일환)는 미 FITS사의 고해상도 사진 이미지 합성 프로그램인 「라이브픽쳐 2.5」를 수입시판한다.
씨엔지테크가 이번에 시판하는 라이브픽쳐는 스캐너를 통해 디지탈 포맷으로 변환된 사진 이미지를 합성, 변환시켜주는 사진 작업 전문 그래픽 소프트웨어로 고해상도의 사진 이미지 처리 및 편집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라이브픽쳐는 해상도와 별도로 이미지를 편집, 복수 이미지 편집시에도 별도로 해상도를 설정해주지 않아도 되며 무제한 줌 기능을 갖고 있어 정교한 이미지 파일을 얼마든지 화면에 불러와 작업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LVUE와 FITS라는 독자 파일규격을 사용해 메모리 사용량을 줄였으며 각각의 이미지를 레이어로 구성, 언제라도 필요한 레이어만 불러와 편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이 제품은 RGB 각 채널마다 48계조의 색조재현 기능과 브러시 크기조절 기능, 포맷변환기능 및 「포토삽」 파일 불러들이기 기능 등을 갖고 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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