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방학기간 동안 매년 실시돼온 「매킨토시 컴퓨터 대학 특강」이 올해 전국적으로 확대된다.
엘렉스컴퓨터(대표 김영식)는 매킨토시 공급업체인 (주)쓰리디가 지난 93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매킨토시 컴퓨터 대학 특강」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해 그동안 서울지역에 한정됐던 대상학교를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따라 올해 매킨토시 대학 특강이 실시되는 학교는 서울의 홍익대, 건국대, 서울교대와 전남, 북의 조선대, 군산대, 목포대, 부산, 경남지역의 경성대, 부산대, 거창전문대, 진주경상대, 경북지역의 계명대, 포항공대, 안동전문대 등이며 대상학교는 더욱 추가될 예정이다.
엘렉스는 이번 동계특강을 위해 파워매킨토시 6200과 7200, 7600 등과 고해상도 이미지스캐너, 프린터 등을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며 특강이 끝난 이후에는 사용장비를 저렴한 가격에 수강생들에게 판매할 계획이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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