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네트웍스가 지난 6일부터 4일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한 리셀러 컨퍼런스에서 국내 네트워크업체인 하이콤정보통신과 LG전선이 파트너상을 수상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화제.
파트너상은 세계 각국의 베이네트웍스 리셀러 및 디스트리뷰터 가운데 지난 회계연도에 최고의 매출과 영업실적을 거둔 업체에 수여하는 것으로 이를 수상할 경우 회사 이미지 개선과 영업활동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게 업계의 일반적 의견.
특히 국내 최고의 매출상을 수상한 LG전선은 아시아 지역에서도 선두를 달리는 업체로 정평이 나있는데 다음 회계연도에도 5백만달러의 매출 목표를 무난히 달성하리라는 것이 주변의 평가.
하이콤정보통신의 한 관계자는 『비록 물질적인 보상이 없더라도 수상 자체가 명예로운 일 아니냐』며 『이번 파트너상 수상을 계기로 국내에 하이콤정보통신의 이름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피력.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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