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전산망용 PC공급방식이 지난 8월말로 제3자 단가계약에서 일반단가 계약방식으로 전환되면서 조달청이 일괄적으로 수요물량을 종합해 각 업체별로 분배하고 있으나 이 물량이 특정업체에 치중돼 있다는 불만의 소리가 점증하고 있어 주목.
중소 PC업계는 『행망수요의 대부분이 대기업에 편중돼 있다는 이유로 행망계약방식이 이같이 변경됐는데 변경 이후에도 중소업체들이 조달청으로부터 배정받은 물량은 1백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고 볼멘소리.
한 중소업체 관계자는 이처럼 배정물량이 적은 것에 대해 『조달청이 특정업체에 물량을 몰아주기 때문』이라며 『계약방식의 변경이 마치 특정업체를 봐주기 위한 것 같는 느낌마저 들 정도』라고 불만을 토로.
〈양승욱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