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 9월 수상작 결정이 여느 때에 비해 산고를 거쳐 탄생된 것으로 알려져 관심.
이번 수상작인 가산전자의 「캡션맥스 1.5R」는 유사한 경쟁제품이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어 비록 경쟁제품이 추천작으로 올라와 있지는 않았지만 심사위원들이 이들의 비교 분석에 많은 신경을 썼는데 결국 소프트웨어의 표준규격 싸움에서 가산이 점수를 얻었다는 후문.
정보산업연합회의 한 관계자는 『이번 심사에서는 제품의 기술력뿐만 아니라 시장에서의 반응도 상당히 고려됐다』고 밝히고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의 심사기준이 갈수록 세분화되는 형태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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