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한국전자전 개막식 테이프커팅 행사에 참석한 이수성 국무총리는 박재윤 통상산업부 장관, 이계철 정보통신부 차관 등 관계부처 장차관과 함께 구자학 한국전자산업진흥회장의 안내로 본관 전시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
이날 제일 먼저 현대전자관에 들른 이 총리는 현재전자가 최근 개발, 출품한 카AV시스템을 비롯하여 각종 멀티미디어 제품에 깊은 관심을 표명.
이 총리는 이어 예정에도 없는 무선호출기 전문업체인 팬택관을 방문, 일본 등지에 수출되고 있는 개인휴대통신(PCS)의 스팩에 대해 설명을 듣는 등 정보통산기기에도 많은 관심을 표명했는데 이로 인해 이 총리 일행의 참관일정은 당초 예정보다 20분이 늘어난 약 1시간이 소요됐다고.
<모인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7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