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출판 전문업체인 휴먼컴퓨터(대표 이종만)가 문서관리시스템 시장에진출한다.
휴먼컴퓨터는 20일 미국의 문서관리시스템 개발업체인 자이비젼(Xyvision)社와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국내 독점 공급 및 기술 협력업체 계약식과 제품발표회를 갖고 이 시장에 진출한다고 선언했다.
휴먼컴퓨터의 이종만 사장은 『이번 자이버젼사와의 계약 체결로 종이출판에서 온라인 출판 그리고 이러한 모든 정보를 관리해주는 문서관리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의 종합 전자출판 솔루션업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자이비전사의 제품을 한국적 특성에 맞춰 새롭게 구축함으로써 국내 환경에 맞는 시스템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휴먼컴퓨터가 공급하게 될 제품은 자이비젼사의 문서제작시스템인 「XPP」와 문서관리시스템인 「PDM」이다.
문서관리시스템은 CALS, 그룹웨어 등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분야에서 필수적인 솔루션으로 등장한 시스템으로 이번에 휴먼컴퓨터가 공급하게 될 자이비젼의 문서관리시스템은 이미 IBM, 맥도널 더글라스 등 세계 3백50여개국에서 사용하고 있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8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9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
10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