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를 맞는 「신소프트웨어 상품대상」이 갈수록 소프트웨어업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주최 측인 한국정보산업연합회 관계자는 월별수상작 발표시기만 되면 초긴장.
수상작 발표일만 되면 후보작 업체들로부터 문의전화가 쇄도하는데다 발표가 나간 이후에는 자신들이 떨어진 이유에 대해 꼬치꼬치 캐묻고 억울(?)하다는 하소연까지 일일이 들어야 하는 등으로 업무가 마비될 정도라고 정보산업연합회 관계자는 하소연.
소프트웨어업계의 한 관계자는 『시상식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탈락된 업체들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며 『신소프트웨어 상품대상은 공정한 심사로 소프트웨어산업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평가.
〈김상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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