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스포츠신문에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발신전용휴대전화(CT2) 예약모집광고에 대해 그 사업자인 한국통신, 서울이동통신, 나래이동통신등은 자사와 전혀 관계 없는 일이라고 해명.
한국통신은 이 광고에 대해 궁금증을 느낀 소비자들의 문의가 쇄도하자 홍보실장 명의로 『광고주인 H통신은 서비스사업자들인 한국통신, 서울이동통신, 나래이동통신 등과 전혀 무관한 업체이기 때문에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한다』고 발표.
한국통신의 한 관계자는 『이 회사가 예약금 1만8천원을 입금하면 선착순5천명에 대해 가입비를 면제해 준다고 광고하고 있으나 아직 CT 2서비스는이용요금이나 가입비 등이 전혀 정해져 있지 않은 상태』라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재차 강조.
〈최상국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