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스포츠신문에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발신전용휴대전화(CT2) 예약모집광고에 대해 그 사업자인 한국통신, 서울이동통신, 나래이동통신등은 자사와 전혀 관계 없는 일이라고 해명.
한국통신은 이 광고에 대해 궁금증을 느낀 소비자들의 문의가 쇄도하자 홍보실장 명의로 『광고주인 H통신은 서비스사업자들인 한국통신, 서울이동통신, 나래이동통신 등과 전혀 무관한 업체이기 때문에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한다』고 발표.
한국통신의 한 관계자는 『이 회사가 예약금 1만8천원을 입금하면 선착순5천명에 대해 가입비를 면제해 준다고 광고하고 있으나 아직 CT 2서비스는이용요금이나 가입비 등이 전혀 정해져 있지 않은 상태』라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재차 강조.
〈최상국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