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에서 올초에 걸쳐 지리정보시스템(GIS)업계가 인력충원 작업을매듭지었으나 쌍용정보통신의 지리정보시스템(GIS) 사업부는 이에 만족하지않고 또다시 대량의 신규인력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련업계의경계와 부러움의 대상으로 부상.
쌍용정보통신 GIS사업부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말에서 올초에 이르기까지 충원을 지속해 종전 25명 수준의 인력을 40여명으로 증원했는데 이달 중또 다시 10여명의 인력충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언.
경쟁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러다간 쌍용이 대한민국의 GIS사업은 모두 싹쓸이하는 것은 아니냐』며 은근히 경계의 시각을 표출.
그러나 쌍용정보통신의 한 관계자는 『누차 말해 왔듯이 쌍용은 GIS사업을혼자만 할 수 없으며 관련업계와의 유대관계에도 신경쓰고 있다』며 관련업계가 경계심을 갖는다는 사실에 오히려 신경을 쓰는 모습.
〈이재구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