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 제조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둘러싸고 「입씨름」을 벌이던 엘리베이터협회를 비롯한 일부 관련업계와 승강기관리원이 법률 개정안입법예고후 또다시 치열한 「舌戰」.
엘리베이터 관련업계는 『승강기관리원이 여전히 권위주의적이고 관료주의적인 검사기관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비난하자 승강기관리원은『검사에 불합격한 것에 대한 책임을 엉뚱한데로 전가시키고 있는 것』이라고 대응.
관련업계는 특히 승강기관리원이 최근들어 예산절감을 이유로 들어 관례적으로 해오던 협회지 광고 게재를 거부한데 이어 통산부에 의해 승강기정보관리기관으로 법정 기관화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자 관련업계는 『관리원 설립 당시 출연했던 1백억원은 회수해야 되는 것 아니냐』며 업계 출연금회수에 관심을 밝히고 있어 신경전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
〈박영하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2
[ET톡]대형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한 갈증
-
3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4
[알림]전자신문 수습·경력 취재기자 모집…AI 대전환 시대를 이끌 혁신 인재 찾습니다
-
5
[ET시론] 전기차 스마트 충전, 대한민국이 이미 알고 있는 길
-
6
[미래포럼] 개인정보보호 개정법 이후의 랜섬웨어 대응, 이제는 '복구'가 아니라 '설계'다
-
7
[사설] '동형암호' 속도·효과 높여나가자
-
8
[ET단상] AI시대, SW개발 코딩 종말론을 넘어 'AI융합 개발자'로
-
9
[정구민의 테크읽기]AI가 정의하는 자동차, AIDV 진화
-
10
[ET톡]반복되는 출연연 기관장 임기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