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통된 지하철 5호선 여의도 역사 광고판을 확보하기 위한 외국계컴퓨터업체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
이는 여의도 역사가 하루 유동인구가 수십만명에 달하고 특히 컴퓨터 주고객층인 은행, 증권, 대기업 본사가 집중되어 있어 광고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광고판 배정업체인 코애드의 한 관계자는 『이미 오라클, IBM, 유니시스가광고판을 확보했으며 HP, 인텔 등 4∼5개 업체가 현재까지 남아있는 두∼세군데의 광고판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고 설명.
그는 또 『에이서, 컴팩 등 일부 외국 컴퓨터업체는 내년 초에라도 자리를내줄 것을 요청해오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같은 인기라면 광고판 월사용료를 올려도 괜찮겠다』고 여유.
〈이희영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2
[ET톡]대형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한 갈증
-
3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4
[알림]전자신문 수습·경력 취재기자 모집…AI 대전환 시대를 이끌 혁신 인재 찾습니다
-
5
[ET시론] 전기차 스마트 충전, 대한민국이 이미 알고 있는 길
-
6
[미래포럼] 개인정보보호 개정법 이후의 랜섬웨어 대응, 이제는 '복구'가 아니라 '설계'다
-
7
[사설] '동형암호' 속도·효과 높여나가자
-
8
[ET단상] AI시대, SW개발 코딩 종말론을 넘어 'AI융합 개발자'로
-
9
[ET톡]반복되는 출연연 기관장 임기 논란
-
10
[정구민의 테크읽기]AI가 정의하는 자동차, AIDV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