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심사인력 확충에 따라 5급 심사관 22명을 박사학위 소지자로 특별채용키로 한 특허청은 지난달말 모집 마감한 결과 당초 예상보다 훨씬많은 1백70여명이 몰리자 흡족한 표정.
특허청은 공무원의 대우가 일반 기업체에 비해 그리 후하지 않은데다 인사적체도 심해 박사학위를 가진 고학력자의 응모가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당초 예상을 깨고 평균 7.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자 안도하는모습.
그러나 전체적으로 높은 경쟁률에도 불구하고 최근 인력수요가 급증하고있는 전기, 전자, 통신공학 분야는 15명의 심사관 모집에 불과 28명이 응모,1.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기계공학, 물리학, 화학, 약학 등 11대1 이상의경쟁률을 보인 다른 분야와는 대조를 보이기도.
〈김성욱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9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10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