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서(대표 강희운)는 인텔 펜티엄 2백MHz를 탑재한 고성능의 홈PC인 「아스파이어2000」시리즈의 시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16MB 기본메모리, 2G 하드디스크, 28,8Kbps 팩스모뎀, 8배속CD롬 드라이브, 마이크로폰 및 스피커가 내장된 17인치 모니터가 기본으로채용됐다.
이 제품은 파워 유저나 그래픽 또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프리랜서 등 컴퓨터를 이용해 주로 작업하는 전문가들에게 적합하다고 한국에이서는 설명했다. 소비자가는 3백10만원(17인치 모니터포함, 부가세별도)이다.
<양승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7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8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9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
10
인티그리트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AI 시대의 경쟁력, AI 런타임 플랫폼”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