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림인터내셔널(대표 정대서)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전세계 주요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소프트웨어(SW) 가상쇼핑몰을 구축, 본격적인 영업에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스트림이 개설한 홈페이지에는 1천2백여종의 유명 업무용 및 오락용 소프트웨어가 망라돼 사용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인터넷을 통해 직접 다운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또 포럼 및 라이브 챗(Live Chat), 웹 리스폰스(Web Response)등 별도의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시 발생하는 각종 문제도 해결할방침이다.
〈함종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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