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미지통일(CI) 작업을 벌이고 있는 한국전자계산(KCC)이 최근 회사
명을 영문약자인 KCC로 확정했으나 KCC라는 상호를 이미 사용하고 있는 업체
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자 이를 대내외에 알리지 못한 채 전전긍긍.
당초 한국전자계산은 회사 창립 25주년을 맞아 재도약을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그동안 줄곧 사용해 온 영문표기 회사명인 KCC를 사명으로 확정하고 이
의 등록을 추진해 왔던 것.
한국전자계산의 한 관계자는 『건축자재업체인 모 그룹 계열사가 이미 KCC
라는 상호를 이미 사용하고 있어 혼돈 및 불필요한 마찰이 제기될 것이 예상
돼 KCC로의 회사명 변경을 잠시 보류하고 있다』며 『현재 KCC라는 상호를
사용할 수 있는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회사명 변경이 늦어지는
데 대한 배경을 설명.
<이희영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10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