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통상산업부 일부 국과장급에 대한 인사와 함께 사무관급 이상에 대한보직 변경을 계기로 앞으로 하위직까지 인사이동이 있을 것으로 알려지자 연쇄적으로 술렁.
한 관계자는 『산업 일선업무를 가장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할 사무관에 대한 잦은 보직 변경으로 업무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최근엔 하위직에대한 인사바람까지 예고되고 있어 일손이 잡히지 않는다』며 푸념.
또 다른 한 관계자는 『일부 사무관들의 경우 자신의 「전공」과는 무관한보직을 받자 진퇴 여부를 놓고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인사는 개인의 적성과 장점은 파악해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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