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CU(CU장 이종수)가 CU내에 환경위원회를 설치하고 환경경영전략 수립과 무재해사업장 실현을 위한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LG산전CU는 이에 따라 이종수 CU장을 위원장으로 LG산전 5개 공장과 LG하니웰 천안공장 공장장, 엘리베이터 설치담당 등 7개 사업장 책임자와 본사비전기획 담당임원 등 12명으로 환경위원회를 구성, 각 사업장의 환경영향평가 및 심의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이 위원회를 통해 장기적인 환경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전체 사업장에대한 자체 환경기준을 제정, 환경법규준수를 유도하고 환경친화적인 기술개발에 주력하는 한편 ISO14000 등 환경인증 획득에 나설 방침이다.
LG산전CU의 이같은 방침은 심각해지고 있는 환경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고객의 환경보전의식을 높이며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환경친화경영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LG산전CU 환경위원회 성효경 환경홍보팀장은 『이번에 구성된 위원회는 CU내 환경현안 전반에 걸친 의사결정기구로 환경보전과 업무개선을 추진하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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