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의 새 회장 선임을 계기로 협회 회원사 대표는 비상임으로 회장을 맡도록 해야 한다는 견해가 케이블TV업계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어 주목.
애초 케이블TV협회가 출범할 당시, 협회 회장은 비상근직이었으나 김재기 협회장이 부임하면서 상임직으로 바뀌었고 이번에도 외부인사가 회장에임명될 것으로 알려지자 회원사 일부에서는 반대의견이 나오고 있는 것.
케이블TV업계의 한 관계자는 『업계 내부의 일을 잘 아는 사람이 회장직을 맡아 협회를 이끌어가야 하고 협회 또한 전문인력을 채용함으로써 협회운영을 더욱 짜임새있고 민주적으로 운영돼야 할 것』이라고 지적.
<조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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