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넷솔류션 개발업체인 네트빌(대표 박용희)은 넷스케이프 등의 웹브라우저로 개인정보관리·공개자료실·동호회·전자문서 수발신이 가능한 인트라넷 구축 패키지 「넷오피스(Netoffice) 1.0」의 개발을 완료, 본격 판매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분산처리 환경을 기반으로 설계된 이 제품은 TCP/IP 기반의 데이터베이스(DB) 접근 방식을 채택, IBM호스트·윈도NT·유닉스 등 이기종 간의 데이터통신 및 공유가 가능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운영이 가능하다.
또 표준에 근거한 공용게이트웨이인터페이스(CGI) 프로그램으로 구현돼 특정 DB에 구애받지 않고 구축할 수 있다. 문의 3263488.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