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넷솔류션 개발업체인 네트빌(대표 박용희)은 넷스케이프 등의 웹브라우저로 개인정보관리·공개자료실·동호회·전자문서 수발신이 가능한 인트라넷 구축 패키지 「넷오피스(Netoffice) 1.0」의 개발을 완료, 본격 판매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분산처리 환경을 기반으로 설계된 이 제품은 TCP/IP 기반의 데이터베이스(DB) 접근 방식을 채택, IBM호스트·윈도NT·유닉스 등 이기종 간의 데이터통신 및 공유가 가능해 다양한 플랫폼에서 운영이 가능하다.
또 표준에 근거한 공용게이트웨이인터페이스(CGI) 프로그램으로 구현돼 특정 DB에 구애받지 않고 구축할 수 있다. 문의 3263488.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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