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대표 정몽규)가 인도네시아에 짓고 있는 엑센트 조립공장이 다음달 중 완공돼 가동에 들어간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합작선인 인도네시아 비만타라그룹은 올해초 기아자동차의 합작사인 인도네시아의 PT. TPN사가 현지 국민차사업자로선정된 이후에도 자카르타시 인근의 합작공장에서 엑센트 조립공장 건설작업을 계속해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대와 비만타라그룹은 오는 7월27일 양사 경영진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가운데엑센트 조립공장 준공식을 갖고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홍식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