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주요 컴퓨터 전문지들이 앞다퉈 상용 소프트웨어를 CD부록으로 제공하는 가운데 월간 「데이터베이스프로」가 한국오라클의 「워크그룹2000」 평가판을 사전 양해없이 6월호 부록으로 제공해 양측이 마찰.
데이터베이스프로측은 『상업적 목적이 아니라면 복사·배포할 수 있다는미국 오라클사 규정을 준수했을 뿐』이라며 『부록 부분에 대해 별도 가격을책정한 것도 아닌데 오라클에서 너무 민감하게 나오는 것 아니냐』는 반응.
반면 한국오라클측은 『데이터베이스프로가 사전에 공문 등 특별한 양해절차를 받지 않고 자사 제품을 부록으로 무단제공해 피해를 보고 있다』며 항의하는 등 강경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주목.
〈함종렬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