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올 수입선다변화제도 개선방안이 당초 25개 품목의 완전 해제에서 10개 품목으로 축소 조정, 발표되자 통상산업부 안의 역학관계가 통상부서에서 산업부서로 옮겨진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
산업 관계부서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통상실무를 맡고 있는 일부 부서의주장이 워낙 커 대폭적인 해제조치가 나올 것으로 예상했는데 결과는 의외였다』면서 이는 『무역수지 적자로 인해 통상관계자들의 입지가 축소된 것을의미하는 것』으로 해석.
또다른 관계자도 『지난해 박운서 전차관이 경질된 이후 통산부 안에는 산업관계 부서의 목소리는 찾아볼 수 없고 통상부서의 목소리만 살아 움직였다』고 말하고 『이번 개선방안은 산업부서의 일관된 주장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라고 주장.
<모인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人사이트]안신걸 제9대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광융합산업 재도약 이끌 터”
-
9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4〉AI로 사망자를 증인 재현한 사례에 대한 법적 고찰
-
10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