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렌털·산업횡하렌털 등 주요 렌탈업계가 CT2 계측장비를 대거 구입하는 한편 하반기에는 개인휴대통신(PCS)과 주파수공용통신(TRS) 관련 계측장비를 추가로 구입키로 하는 등 부산한 움직임.
렌털업계의 이같은 움직임은 내년부터 CT2서비스가 시작되면 CT2 관련 계측장비의 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
특히 중소기업들은 고가의 계측장비를 직접 구입하기 보다는 렌털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들 장비사업의 시장쟁탈전은 더욱 치열하게 전개될 듯.
관련업계는 CT2 계측장비 공급업체가 HP외에는 아직 없고 주요 유저가 중소기업이기 때문에 제품구입과 대여를 둘러싼 렌털경쟁이 앞으로 볼만하게전개될 것이라고 촌평.
〈김홍식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2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3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4
[ET톡] 토요타와 현대차
-
5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11〉젠슨 황과 한국 게임업계의 회동을 보고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8
[사설] 이 대통령 기업관, 임기 내내 변치 말길
-
9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
10
[부음] 김정호(전 한국경제신문 사장)씨 장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