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렌털·산업횡하렌털 등 주요 렌탈업계가 CT2 계측장비를 대거 구입하는 한편 하반기에는 개인휴대통신(PCS)과 주파수공용통신(TRS) 관련 계측장비를 추가로 구입키로 하는 등 부산한 움직임.
렌털업계의 이같은 움직임은 내년부터 CT2서비스가 시작되면 CT2 관련 계측장비의 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
특히 중소기업들은 고가의 계측장비를 직접 구입하기 보다는 렌털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들 장비사업의 시장쟁탈전은 더욱 치열하게 전개될 듯.
관련업계는 CT2 계측장비 공급업체가 HP외에는 아직 없고 주요 유저가 중소기업이기 때문에 제품구입과 대여를 둘러싼 렌털경쟁이 앞으로 볼만하게전개될 것이라고 촌평.
〈김홍식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구민의 테크읽기] 현실화되는 AI 에이전트 자동주문·결제와 시장 대변혁
-
2
[사설] K-SMR, 글로벌 신산업으로 키우자
-
3
[ET시론] 과학과 기술이 브랜드가 되는 시대, 이제는 'K딥테크 브랜드'다
-
4
[人사이트] 박두산 넥슨뮤지엄 관장 “게임 설명 넘어... 플레이어의 추억이 역사”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6〉“AI 스펙 자랑 말라”…가성비 높은 '실전 AI'를 원한다
-
6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대항해 시대 vs AI 대연산 시대
-
7
[ET톡] K바이오, 돈맥경화 아닌 경로의 문제
-
8
[ET톡] '마린 아틀라스'를 보고 싶다
-
9
[ESG칼럼] 폭염 속 유럽 에어컨 논쟁, 그 틈을 파고든 중국
-
10
[ET시론] AI 시대,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는 기술보다 거버넌스가 우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