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TV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던 아남전자가 광폭TV 신제품의 출시를 계기로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는 전략을 마련해 관련업계의 관심이 고조.
이 회사는 이르면 다음달 말께 다양한 첨단기능을 갖춘 32인치 광폭TV를출시할 예정인데 최근 경기도 안산 TV공장은 막바지 제품 보완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
특히 제품 출시를 앞두고 기자간담회와 제품 발표회 등 대대적인 홍보에나설 계획인데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 제품의 출시를 계기로 그동안의부진을 씻을 전환점을 마련하겠다』고 자신감을 밝히기도.
이에 대해 다른 TV회사 관계자들은 『대형TV시장에서도 아남전자의 전성기는 이미 지났다』고 평가절하 하면서도 다양한 첨단기능을 갖춘 것으로 전해진 아남전자의 제품이 자사의 TV시장전략에 미칠 영향을 저울질하는 등 적잖이 신경쓰이는 눈치.
〈신화수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