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자동차(대표 김영석)는 카고트럭으로서는 국내 최대의 적재능력을갖춘 23t급 카고트럭을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14일 아시아자동차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된 카고트럭은 지축을 5개로 늘려화물의 무게 분산이 가능토록 했으며 특히 1개 차축은 차량상태에 따라 올리고 내릴 수 있어 화물이 없을 때에는 들어올린 상태로 주행, 타이어 마모와유류소모를 줄일 수 있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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