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계는 최근 무공이 4월의 수출부진 현상에 대해 일시적이며 하반기이후 다시 회복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자 「자신있는 분석」이냐며 믿지 못하겠다는 표정이 역력.
한 관계자는 『최근의 수출부진이 가격경쟁력 하락, 후발 개발도상국 등의추격 등 구조적 요인에서 비롯됐다는것이 일반적인 분석』이라며 무공의 밝은 수출전망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
또 한 관계자도 『무협이 올해 수출목표 달성을 50억달러 이상 하향 조정하는 등 수출부진이 예상치 않다는 지적들인데 웬 낙관론』이냐면서 『원高와 엔低가 심상치 않다』며 수출전선에 이상기류가 분명히 흐르고 있음을 지적.
이에 대해 무공측은 『이번 수출전망 발표자료가 30개 무역관의 현지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인 만큼 논리적 근거는 충분하다』며 자신감을 보이고있어 하반기 수출경기 결과에 관심이 집중.
〈김성욱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