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무궁화 위성방송 시험서비스를 준비중인 KBS가 최근의 위성방송수신용 세트탑박스 생산차질에 대해 노심초사하는 분위기.
오는 7월1일부터 시작되는 위성방송 시험서비스를 위해서는 이의 수신을위한 세트톱박스가 적정량 보급돼야 하나 관련 생산업체들이 표준규격 채택에자신들의 주장대로 해결되지 않으면 생산자체를 보이코트 하겠다는 움직임을보이자 2개 채널에 대해 시험서비스를 준비중인 KBS가 긴장하고 있는 것.
KBS의 한 관계자는 『오는 6월말까지 위성방송 수신용 세트탑박스 보급이 차질을 빚는다면 시청자도 없이 위성방송서비스를 하는 사태에 직면하게될 것』이라고 걱정하며 『가전업체들의 무서움을 이제야 알 것 같다』고 고충을 토로.
<조시룡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2
[ET톡]대형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한 갈증
-
3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4
[알림]전자신문 수습·경력 취재기자 모집…AI 대전환 시대를 이끌 혁신 인재 찾습니다
-
5
[ET시론] 전기차 스마트 충전, 대한민국이 이미 알고 있는 길
-
6
[미래포럼] 개인정보보호 개정법 이후의 랜섬웨어 대응, 이제는 '복구'가 아니라 '설계'다
-
7
[사설] '동형암호' 속도·효과 높여나가자
-
8
[ET단상] AI시대, SW개발 코딩 종말론을 넘어 'AI융합 개발자'로
-
9
[ET톡]반복되는 출연연 기관장 임기 논란
-
10
[정구민의 테크읽기]AI가 정의하는 자동차, AIDV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