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회장 이동훈)는 2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일본 사회경제 생산성본부 미야이 진노스케회장을 연사로 초빙, 「2000년대를 향한 생산성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제로 4월 신경영혁신 최고경영자조찬회를 개최한다.
이날 조찬회에는 3백여명의 기업체 최고경영자 및 임원이 참석, 일본의 생산성 운동의 역사와 전개과정, 일본 경제의 약진시기때 일본생산성본부의 역할, 생산성운동의 성과, 생산성운동에 부여된 새시대의 사명과 비젼 등의 내용이 소개된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