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우전자가 냉장고 후불제 실시를 계기로 가전시장에 판촉전 과열현상이 재연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어수선한 분위기가 빠르게 진정되는모습.
대우전자의 후불제 실시에 대응, LG전자는 당초 냉장고외에 다른 품목까지포함한 조치를 고려했으나 삼성전자를 의식해 대리점 차원의 후불제로 분위기를 가라앉히고 삼성전자도 부화뇌동하기보다는 5월을 노린다는 방침 아래대우와 LG의 움직임을 일단 간과하는 자세를 고수.
이에 대해 3사의 관계자들은 『이미 채산성 악화와 판매부진이 심화되고있는 상황에서 제살깎기식 무한경쟁은 피차간에 도움될 게 없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있어 점유율만을 고려, 무리수를 두기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
〈유형오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