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具滋洪)가 주최하는 「제3회 하이미디어 창작대상」공모전에서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전설」을 출품한 일반부 「달(DAL)」팀(李成疆외 3명)이 대상을 차지했다.
심사위원들로부터 「뛰어난 창의성으로 예술의 새로운 대중적 표현방식을제시한 작품」이란 평가를 받은 「전설」은 화면에 나타나는 애니메이션 자체가 버튼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작된 動畵 구현용 소프트웨어다.
한편 LG전자는 29일 LG트윈타워 빌딩에서 7백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3회 하이미디어 창작대상」의 대상 수상자인 달팀을 비롯, 일반부·대학부·학생부 등 모두 3개 분야 12팀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김상범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