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星自動車(대표 林慶春)가 오는 2010년까지 5플랫폼 11모델을 생산키 위한 종합생산체제(Full LineUp)를 구축한다.
삼성자동차는 27일 부산공장에서 임직원 1천5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1주년 기념 행사를 갖고 개발·생산·판매등의 4단계 중장기전략이 담긴 「21세기 비전」을 발표했다.
4단계 중장기 전략에 따르면 98년까지 중형차 중심의 고품질 이미지 확립2003년부터 국내 제2공장과 해외 생산거점 확보 2010년까지 5플랫폼 11모델을 생산키 위한 종합생산체제 구축,휴먼 인터페이스·정보통신·전장품·대체에너지 관련 핵심기술개발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김홍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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