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家電품목으로 부상하고 있는 정수기의 시장참여를 놓고 大宇전자가이러지도 저러지고 못하는 모습.
지난해 정수기 제품개발과 시장조사를 마친 大宇전자는 사업성패의 열쇠라고 할 수 있는 판매전략 및 가격책정만을 남겨 놓고 있으나 東洋매직과 三星전자의 사례를 조사한 결과 自社가 상대적으로 대리점 판매가 취약하다는 것을 인식함에 따라 부담이 가중된 것.
대우전자의 한 관계자는 『이미 정수기시장에 올들어 신규업체의 진출이잇따르고 있는 데다 訪販을 통한 전문업체의 입지도 확고해 틈새를 파고 들어갈 묘안 마련이 여의치 않아 사업참여 자체에 최대한 신중을 기하고 있다고』 귀띔.
<유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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