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형 컴퓨터업체들이 인터네트에 홈 페이지를 잇따라 개설하고 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대형 컴퓨터업체들은 최근들어 인터네트 이용자들이 급증 추세에 있다고 보고 회사 홍보 및 제품판촉 차원에서 인터네트에홈페이지를 경쟁적으로 개설,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
한국디지탈은 지난해 외국계 컴퓨터업체로는 처음으로 인터네트에 홈 페이지를 개설, 사용자들로부터 인기를 끌었으며 한국HP.한국실리콘그래픽스 등중대형 컴퓨터업체들도 최근 인터네트 홈 페이지를 개설, 운영에 들어갔다.
한국IBM은 올초 홈 페이지를 구축,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 중이며 4월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8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9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10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