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프로세서개발장비(MDS)공급업체인 M사의 소프트웨어불법복제와 관련해 외국업체들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국내 MDS소프트웨어 전문공급업체들은 "외국회사의 이의제기로 국내고객들의 정품구매요청이 늘었다"며 희색이 만면.
이 업체들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MDS소프트웨어 끼워팔기를 주도해 왔으나최근들어 IAR사 등 외국의 소프트웨어업체들로부터 강력한 항의를 받자영업방침을 선회, 고객들을 대상으로 정품사용운동을 벌이고 나선 것.
MDS업계의 한 관계자는 "특허 및 ISO인증획득 등을 우려한 대기업및연구기관 등에서 정품구매요청이 최근 급격히 늘고 있어 올해는 소프트웨어매출이 전년대비 30%가량은 늘어날 전망"이라며 불법복제된 소프트웨어를사용하고 있는 업체에 대해 저가공급 등 구제방안을 고려중이라고.
<박영하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