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환 공보처장관은 30여만명에 이르는 주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24시간 영어방송을 실시하는 케이블TV방송인 일명 "월드채널"을 신설키로 하는 한편 해외에서 운용하는 "코리아채널"을 추진한다고 지난 27일 여의도클럽 조찬강연회에서 발표.
다음달 초 설립되는 국제방송교류협력재단이 운영하게 되는 "월드채널"은대시청자 서비스에서 국내 지상파방송과 케이블TV 및 독립프로덕션으로부터공급받은 각종 프로그램을 편성, 방영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같은소식을 접한 케이블TV 및 방송관계자들은 시큰둥한 반응들.
이들은 "현재 공보처가 케이블TV 2차지역 종합유선방송국(SO) 구역고시및 허가신청공고 등 코앞에 떨어진 정책추진은 제쳐두고 "생색내기용"정책만발표하고 있다"면서 "4월 총선을 앞두고 "뜨거운 감자"를 피해가려는 의도는알지만 너무하다"고 지적.
<조영호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송민택 교수의 D-엣지]미국 클래리티 법안과 디지털자산 생태계의 파동
-
2
[ET톡] 다시 커지는 통신장비 기대감
-
3
[IP Views] 국가연구개발전략 대혁신해야
-
4
[사설] 공공 클라우드 인증, 일원화 체감 효과 높여야
-
5
[ET시론]바이오AI 강국을 위한 인공지능의 '4하 원칙'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테이블코인, 글로벌 무역 결제·금융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I 시대, '읽히는 문서'를 넘어 '학습되는 자산'으로: 범국가적 통합 문서 작성 가이드라인이 필요한 이유
-
8
[ET단상] 미래 세대를 위한 기후 변화 대응 솔루션
-
9
[콘텐츠칼럼]조회수 경쟁과 소통 실패의 그림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18〉AI는 국회의원을 대체할 수 있을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