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카드(KTC)본부 소속 직원 80여명중 무려 25%에 해당하는 20여명이 친인척이거나 맞벌이 부부로 인사에 난맥상을 초래.
특히 고위층의 친인척들로 무려 10여명에 이르는 직원이 요소요소에 배치돼있어 인사에 특정인의 입김이 반영됐다는 후문.
한국통신카드의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 "현재 고위층인 J씨의 친인척인 J씨와、 S씨의 친인척인 S씨와 또다른 S씨 등이 같은 직장안에서 근무하고 있다"면서"이로 인해 부서간 유기적인 협조가 잘 안되는데다 인사의 효율성에있어 상당한 문제점을 않고 있다"고 지적.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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