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카드(KTC)본부 소속 직원 80여명중 무려 25%에 해당하는 20여명이 친인척이거나 맞벌이 부부로 인사에 난맥상을 초래.
특히 고위층의 친인척들로 무려 10여명에 이르는 직원이 요소요소에 배치돼있어 인사에 특정인의 입김이 반영됐다는 후문.
한국통신카드의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 "현재 고위층인 J씨의 친인척인 J씨와、 S씨의 친인척인 S씨와 또다른 S씨 등이 같은 직장안에서 근무하고 있다"면서"이로 인해 부서간 유기적인 협조가 잘 안되는데다 인사의 효율성에있어 상당한 문제점을 않고 있다"고 지적. <김위년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2
[ET톡]대형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한 갈증
-
3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4
[알림]전자신문 수습·경력 취재기자 모집…AI 대전환 시대를 이끌 혁신 인재 찾습니다
-
5
[ET시론] 전기차 스마트 충전, 대한민국이 이미 알고 있는 길
-
6
[미래포럼] 개인정보보호 개정법 이후의 랜섬웨어 대응, 이제는 '복구'가 아니라 '설계'다
-
7
[사설] '동형암호' 속도·효과 높여나가자
-
8
[ET단상] AI시대, SW개발 코딩 종말론을 넘어 'AI융합 개발자'로
-
9
[ET톡]반복되는 출연연 기관장 임기 논란
-
10
[정구민의 테크읽기]AI가 정의하는 자동차, AIDV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