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판매기공업협회는 14일 라마다 르네상스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갖고현재 보건복지부와 각 구청이 실시하고 있는 자판기 위생감시업무를 자판기협회가 위임받는 방안과 자판기 판로확대 사업의 적극 추진 등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또 이날 정기총회에서 자판기협회는 이종수 LG산전 CU장을 신임 회장으로선출하고 이희종 전임 회장을 명예회장에 추대했다.
자판기협회는 자판기의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이용자 저변을 확대하고자현재 보건복지부와 각 구청이 실시하고 있는 위생감시 업무를 협회가 대행키로 하고 보건복지부 및 각 구청과 협의를 통해 올해부터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부터 시행될 예정인 제조물책임법(PL법)과 관련, 협회차원의공동대처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박효상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8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9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10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세대 LDI 기술로 미니·마이크로 LED TV 및 전장 시장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