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콤코리아(대표 설희천)가 대만 유력 멀티미디어카드 업체인 프로콤사의3차원 입체사운드카드를 국내에 공급한다.
13일 프로콤코리아는 대만의 프로콤사와 국내 독점 대리점계약을 체결하고32개 음을 동시에 낼 수 있는 3차원 입체사운드카드(모델명 PMS 240)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프로콤코리아가 이번에 본격 판매에 들어간 제품은 기존 제품이 반도체를이용하고 있는 반면 기판회로설계를 통해 3차원 입체사운드를 제공, 실감나는입체음향으로 각종 게임을 지원할 수 있다.
PnP기능을 내장하고 있는 이 제품을 프로콤코리아는 장당 8만9천원에 공급할계획이다.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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