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산업(대표 변윤성)이 8배속 CD롬 드라이브를 공급한다.
9일 삼광산업은 싱가포르의 옵티스스토리지사와 국내 독점공급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확장 IDE방식의 8배속 CD롬 드라이브(모델명 Stingray)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8배속 CD롬 드라이브는 초당 1천2백KB의 정보전달속도를지니고 1백50ms의 정보접근시간을 갖추고 있어 일반 데이터 CD 등 각종 포맷의CD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
삼광산업은 이 제품을 개당 22만원에 이달 중순부터 공급할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