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산업(대표 변윤성)이 8배속 CD롬 드라이브를 공급한다.
9일 삼광산업은 싱가포르의 옵티스스토리지사와 국내 독점공급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확장 IDE방식의 8배속 CD롬 드라이브(모델명 Stingray)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8배속 CD롬 드라이브는 초당 1천2백KB의 정보전달속도를지니고 1백50ms의 정보접근시간을 갖추고 있어 일반 데이터 CD 등 각종 포맷의CD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
삼광산업은 이 제품을 개당 22만원에 이달 중순부터 공급할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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