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팩트 형광등의 램프연결부분이 다른 부분보다 약해 소켓에 제품을 끼울 때 연결부분이 떨어지거나 부서지는 사례가 잦아 해당업체들이 고심.
현재 국내시장에 팔리는 콤팩트 형광등은 짧은 형광램프를 여러개 연결해긴형광램프를 대신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매입형 소켓에 연결할 때 램프를잡고 돌리다 보면 부서지는 사례가 많다는 것.
이에 따라 콤팩트 형광등 업체들은 연결부위를 강하게 만드는 노력을 나름대로 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성과가 미흡한 실정.
업계들은 "제품이 부서지면 우선 대리점에서 교환해 주고 사용설명서에 주의사항을 삽입할 방침"이라고 설명.
<김순기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